기록 목적으로 개별보유주 수익률 현황을 기록하고자 함.
이런 목적이라면 정기적으로 해야겠지만, 아마 비정기적으로 기록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
우선 베스트 10

포트폴리오가 세태를 반영해서인지 어느새 AI 관련주로 뒤덮혀 있음.
팔란티어는 사실 빈라덴 뉴스보고 그 때 부터 관심을 두던 종목인데, 추매를 해서 매입가가 많이 올라와 있음.
로켓랩 같은 경우는 트위터에서 소금(SATL:새틀로직)이랑 같이 눈에 띄어서 사팔 몇번 하다보니 가격도 수량도 내가 생각한 것과 많이 다르게 보유하게 됨.
앱러빈은 원래 삼성증권 계좌에서 오래 보유했던 종목인데, 삼성증권 계좌는 ETF중심으로 운용하느라 개별주 팔고 키움으로 와서 다시 사는 바람에 매입단가가 망가진듯 함.
그리고 워스트10

조비,트레이드데스크는 뭐랄까, 팔랑귀가 되어서 척후병 보내본건데 너무 늦었달까
리커전파머는 사실 나름의 믿음!이 있어서 사들이고는 있는데 차라리 로또를 사는게 나을지도...
오라클은 폭등직전 마지막 다소 큰 하락인 8.29일에 224불에 샀다가 9/10일 대폭등장에 340에 팔고
나중에 떨어지면 세금탕감이나 할까 싶어 310에 다시 소량 들어감.
CONY는 원래 한투계좌(주로 코인 관련 ETF용이었음)에 있던 건데 뭔가 판단 미스로 거기계좌에 종목정리하고 키움에서 다시 샀음. 왜 그랬을까. ㅜ.ㅡ
원오크랑 SCHD는 장기보유 목적으로 사두었는데 수익률이 처참함. 배당률 믿고 샀는데..
SCHD는 삼성계좌가 주계좌인데 한 때 자금이 삼성계좌에 없었어서 키움에서 샀다가 정리 못하고 그대로 보유함.
브링커.. 역시 삼성계좌에 있던 건데 익절하고 다시 키움에서 한 참 뒤에 매수. 추억이 서려서..
삼성계좌는 ETF계좌로 만들기 전에는 시킹알파의 Alpha picks 알파픽 따라하기 전용계좌 였는데 시킹알파 수익률이 대세상승기에는 빛을 발하기 어려워서 따라하기 중단하고 ETF계좌로 바꿈.